1953년에 37세 영국 물리학자 프랜시스 크릭과 25세의 미국 분자생물학자 제임스 왓슨은 데옥시리보핵산, 즉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했다. (이후 이들은) 그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는다. 제러미 리프킨 지음. 안진환 옮김. <회복력 시대>. 민음사. Page 190 DNA, Photo by Krolina Kolodziejczak on Unsplash 인간은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생체의 흐름(바이오리듬)과 이와 연계된 또 다른 보이지 않는 자기장까지 영향을 받으며... Continue Reading →
인간에게 자아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주제다. 우리 인간은 저마다 고유한 유전적 이력을 지니고 태어났으며 출생 이후 시간이 개인적 욕구와 열정, 경험, 관계 등으로 채워진 유일무이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비록 삶의 우연성, 즉 행운이나 불운에 좌우될 수 있어도 우리는 스스로를 자율적 행위자로 생각하고 싶어한다. 제러미 리프킨 지음. 안진환 옮김. <회복력 시대>. 민음사. Page 167 Ego, Photo by... Continue Reading →
지은이: 신동원 책 제목: <한국과학문명사 강의> 부제: 하늘.땅.자연.몸에 관한 2천 년의 합리적 지혜 출판사: 책과 함께 총 페이지수: 878 한국과학문명사 강의 겉표지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에서 국가가 아니라 문명을 역사 연구의 기본 단위로 보면서 세계의 문명권을 21개로 나누었습니다. 그는 한국 문명을 중국 문명이나 일본 문명과 다른 독자적인 문명으로 설정했습니다. 한국 문명은 현재까지 살아남은 15개 문명...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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