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럽의 데크루아상스 운동에서 달팽기가 탈성장의 상징이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달팽이는 점점 늘어나는 나선형을 하나씩 추가해 껍데기의 섬세한 아키텍처를 만들다가 갑자기 멈추고, 반대 방향으로 다시 감는다. 사실, 나선형을 하나만 더 추가하면 껍데기가 16배나 커졌을 것이다. 달팽이 Snail (source: photo by Krzysztof Nievwolny on Unsplash) 이는 달팽이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과부하를 가져오는 것이다. 달팽이에게 생산성 증가는... Continue Reading →
The Future is De-growth 왜 그린 뉴딜이 아니고, 탈성장인가?
책의 부수적인 제목으로 "자본주의 너머의 세계로 가는 안내서 A Guide to a World beyond Capitalism"라는 설명문이 추가로 따라옵니다. 1장에서는 탈성장의 정의와 개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2장에서는 반대 영역인 '성장'의 개념에 대해서 다룹니다. 3장에서는 '성장'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살펴봅니다. 4장에서는 탈성장의 다양한 비전의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공통된 정의로 통합하며, 5장에서는 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6개 영역의... Continue Reading →
중국의 기후위기 해소를 위한 행동 방향과 미국과의 경쟁 구도
기후위기 행동에 한 발 앞서는 중국 “Is US-China Climate Action Possible in an Era of Mistrust?”, by Alex Wang 미국과 중국은 2019년도를 기준으로, 세계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45%를 차지하는 최상위 탄소 배출 국가 입니다. 2015년 파리 기후 협약 이전까지는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 중국 시진핑 주석 간에 기후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고,...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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