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지 모르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중략) 나의 이 거지 같은 소심함 때문에 놓치고 산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중략) 나는 도무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 <오늘도 거절을 못했습니다>의 저자 ‘이지현’ 님은 그 동안 돌덩이처럼 가슴을 짓누르고 있었던 주저함, 소극적인 태도, 전전긍긍, 소심함 등 그녀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막고 있던 장애물들을... Continue Reading →
중국의 대중문화는 왜 해외에서 영향력이 없을까
중국의 영화와 드라마가 헐리우드와 넷플릭스 Netflix에서 인기를 얻지 못하는 이유 인구 14억 이상의 중국에 창의력이 넘치는 감독, 타고난 끼와 연기력을 보유한 배우는 분명히 차고도 넘친다고 개인적으로 믿는다. 그러나 아쉽게도 중국의 콘텐츠가 세상에서 큰 호응이나 반향을 일으키는 움직임은 찾아볼 수 없다. 반면,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는 BTS를 시작으로, 영화 <기생충>, 시리즈 드라마 <오징어 게임>, 각종 드라마와 영화... Continue Reading →
버려지는 파인애플 껍질을 가죽 질감의 섬유로 바꾼 사람, Carmen Hijosa 카르멘 이요사
‘파인애플의 축복‘ 이라는 뜻을 의미하는 회사 ‘아나나스 아남’ Ananas Anam 창업자이면서 동시에 최고 디자이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카르멘 이요사’ Carmen Hijosa (아래 사진) 그녀는 수 년간의 연구 끝에 버려지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가죽을 대체할 정도의 강도를 가진 섬유를 뽑아내 파인애플과 섬유의 합성 명칭인 PINATEX를 개발하였다. 디자인 연구소를 파인애플이 많이 나는 필리핀에 두고 있다. “Design is a... Continue Reading →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