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청십자 의료협동조합 설립 월 보험료는 당시 1백 원 하던 담배값 만도 못한 육십원 국가보다 10년이나 앞선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의료보험 1989년 전국민 의료보험이 실시될 때까지 20만 명의 영세민들이 조합의 의료 수혜를 입었다. 1995년 12월 25일 새벽 전 재산 1000만 원이 담긴 통장을 간호사에게 선물하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못 먹어 병이 난 환자에게 닭 두 마리... Continue Reading →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잘하고 싶은지, 성공하더라도 절대로 만족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괜찮다고 인정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라. ㅡ 로버트 라이시 Robert Reich, 전 미국 노동부장관


어떤 사람이 자신의 천직을 하고 있는지 알려면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볼 필요는 없고 그저 그의 눈을 바라보면 된다. 소스를 만드는 요리사나 집도를 시작하는 의사 화물 인수증을 작성하는 사무원도 한결같이 자신을 잊고 몰두한 표정으로 일에만 전념한다. 대상을 향한 눈의 표정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By W. H Au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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