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isoners In The Before Time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눈 앞에 있는 이미지가 현혹시키는 힘을 꿰뚫어 보는 것이다. 우리는 사진에 있는 피사체보다 먼저 보이지 않는 시선(촬영한 사람의 관점), 카메라 뒤에 선 이들의 시선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그 때에 비로소 진실을 볼 수 있다. 하고 많은 구한말 시대의 풍경 중에 이런 처참한 모습을... Continue Reading →
조선 후기에 ‘난로회(煖爐會)’라는 풍속이 유행하였는데,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에서는 난로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서울 풍속 가운데 "화로에 숯불을 피우고 불판을 올려 소고기를 굽고, 기름·간장·계란·파·마늘·고추가루로 조리하여 화롯가에 둘러 앉아 먹는 것을 '난로회'라고 한다. 이 달(10월)부터 추위를 막는 계절 음식으로 먹는다." 음력 10월 초하룻날부터 시작되었던 '난로회'는 요즘 말로 표현하면 '삽겹살 데이'에 가깝다. 『동국세시기』는 홍석모가 쓴 책으로서, 18세기에서 19세기 무렵 조선의 세시풍속이 잘 정리되어... Continue Reading →
Source) https://www.linkedin.com/company/leadership-first 뒤로 돌아갈 수는 없다. 시작 지점을 바꿀 수도 없다. 그러나 현재 위치에서 마지막 끝나는 순간은 바꿀 수 있다. 현재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자. 아쉬움은 뒤로 넘겨 버리고, 현재의 순간에 다시 충실하자.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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