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신동원 책 제목: <한국과학문명사 강의> 부제: 하늘.땅.자연.몸에 관한 2천 년의 합리적 지혜 출판사: 책과 함께 총 페이지수: 878 한국과학문명사 강의 겉표지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에서 국가가 아니라 문명을 역사 연구의 기본 단위로 보면서 세계의 문명권을 21개로 나누었습니다. 그는 한국 문명을 중국 문명이나 일본 문명과 다른 독자적인 문명으로 설정했습니다. 한국 문명은 현재까지 살아남은 15개 문명... Continue Reading →
기계화, 표준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기업이나 조직의 입장에선 효율성은 증가한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 해고한, 수 많은 직원들은 따뜻한 사무실에서 거리로 쫓겨나 실업자가 된다. 제품을 판매해야 남는 이윤으로 생존하는 기업들은 실업으로 인해 소비자 지갑에 돈이 없어서 제품을 팔 수가 없는 이상한 결과가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기업과 은행이 힘을 모아, 신용 낮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는... Continue Reading →
봉건사회 시대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재산을 소유한 사람은 없고, 모두 주님이 내림차순으로 물려주신 창조물의 일부에 대해 점유권을 행사할 뿐이었다. 근대로 넘어오면서 인간은 대지와 해양과 우주까지 영역을 자신의 삶의 영역 울타리에 가두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인간은 시간과 공간 활용에 대한 효율성을 중시하는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다가 21세기에 들어와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형국’에 처한 신세가 되었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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