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하게 거절하는 사람마저 존중하는 ‘똘레랑스 (Tolérence)‘ 사회를 꿈꾼다


“왜 인지 모르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중략) 나의 이 거지 같은 소심함 때문에 놓치고 산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중략) 나는 도무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 <오늘도 거절을 못했습니다>의 저자 ‘이지현’ 님은 그 동안 돌덩이처럼 가슴을 짓누르고 있었던 주저함, 소극적인 태도, 전전긍긍, 소심함 등 그녀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막고 있던 장애물들을... Continue Reading →

첨단 기술을 접목한 중국의 식량 생산과 딜레마


“첨단 기술은 적절히 잘 쓰면 나를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자칫하면 나를 지배하는 위험한 존재가 된다.“ - 크리스찬 로우스 란게 (“Technology is a useful servant but a dangerous master” – Christian Lous Lange). 2023년 현재,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기업 ‘애플 Apple’의 수장을 맡고 있는 팀 쿡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 “Tech should serve humanity, not the... Continue Reading →

비닐봉투를 세계 최초로 만든 사람은 ‘일회용 목적’이 아니었다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일회용품 중에 '비닐봉투'가 단연 으뜸으로 많이 사용된다. 음식 배달업의 발달로 대부분의 음식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진 후, 비닐 봉투 형태로 집 앞에 배달된다. 플라스틱 쓰레기 아닌 것을 좋아해요! (Image: everdrop GmbH on Unsplash)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비닐 쇼핑백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스웨덴 출신 공학자 '스탠 구스타프 툴린 Sten Gustaf Thulin이다. 1960년대 초 개발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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