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cka upp 이삭줍기가 Jogging 달리기를 만나 Plogging ‘플로깅’이 되다


2016년에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 플로카업과 영어 Jogging 조깅이 합쳐진 신조어이다. 작은 가방이나 봉투를 들고 조깅하면서 이삭을 줍듯이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이다. Plogging 플로깅을 하는 모습. 영국의 한 여성이 조깅 중에 쓰레기를 줍기 위해 몸을 구부리고, 옆에는 남성이 봉투를 들고 뛰는 장면. (Source: Wikipedia.org) 아이슬란드의 대통령 Gundi Johannesson 귀드니 요하네손이 참여하면서... Continue Reading →

첨단 기술을 접목한 중국의 식량 생산과 딜레마


“첨단 기술은 적절히 잘 쓰면 나를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자칫하면 나를 지배하는 위험한 존재가 된다.“ - 크리스찬 로우스 란게 (“Technology is a useful servant but a dangerous master” – Christian Lous Lange). 2023년 현재,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기업 ‘애플 Apple’의 수장을 맡고 있는 팀 쿡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 “Tech should serve humanity, not the... Continue Reading →

비닐봉투를 세계 최초로 만든 사람은 ‘일회용 목적’이 아니었다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일회용품 중에 '비닐봉투'가 단연 으뜸으로 많이 사용된다. 음식 배달업의 발달로 대부분의 음식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진 후, 비닐 봉투 형태로 집 앞에 배달된다. 플라스틱 쓰레기 아닌 것을 좋아해요! (Image: everdrop GmbH on Unsplash)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비닐 쇼핑백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스웨덴 출신 공학자 '스탠 구스타프 툴린 Sten Gustaf Thulin이다. 1960년대 초 개발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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