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도 저를 버리지 않는 풀들이 있고, 모든 것이 불타 버린 숲에서도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믿는 나무가 있다. 화산재에 덮이고 용암에 녹은 산기슭에도 살아서 재를 털며 돌아오는 벌레와 짐승이 있다. 내가 나를 버리면 거기 아무도 없지만, 내가 나를 먼저 포기하지 않으면 어느 곳에서나 함께 있는 것들이 있다. 돌무더기에 덮여 메말라 있는 골짜기에다시 물이 고이고 물줄기를 만들어 흘러간다.... Continue Reading →
살아가면서 수 많은 외국인들과 일을 했다. 기업체 임직원 수 1천 명 정도에서, 많을 경우에는 수 만 명의 임직원의 총괄 리더인 외국 CEO들과도 행사 혹은 CONFERENCE (국제회의) 에서 만나 일을 했었다. 성별에 상관없이, 회사를 대표하는 그들은 늘 품위 있게 행동했다. 국제적인 감각의 비즈니스 매너, 어떤 주제가 대화 중에 나와도 그들은 응대했고, 훌륭한 의견도 격의 없이 피력했다.... Continue Reading →
M. Scott Peck wrote the best definition of love I ever found. “Love is the will to extend one’s self for the purpose of nurturing one’s own or another’s spiritual growth… Love is as love does. Love is an act of will — namely, both an intention and an action. Will also implies choice. We...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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