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하나이다. 살아있는 동안, 지금 바로 여기에서, 나를 나로 인식하고 삶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나는 왜 자살하지 않는가? 무엇을 할 때 살아 있다는 것에 황홀하게 느끼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인가? 내 삶은 나에게 충분한 의미가 있는가? 스스로 이렇게 물어야 한다.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Continue Reading →
경제 사회 제도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1980년대 이후 탄생한 제도 학파 (Institution)는 인간의 합리성은 시공을 막론하고 변함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관찰하는 특정 개인을 둘러싼 공식적 규칙(법, 기업 내부 규칙 등)과 비공식 규칙(사회 관습, 상거래 관습 등) 으로 이루어진 '제도'에 의해 형성된다고 강조했다. Thorstein Bunde Veblen (1857-1929) 사회 제도는 구성원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Continue Reading →
Image @ Amazon.com '7가지 악덕' 영어의 원제목은 Seven Social Sins 라고 표기된다. 인도의 사상가인 마하트마 간디 Mahatma Gandhi가 손자인 아룬 마닐랄 간디(Arun Manilal Gandhi)와 마지막으로 있었던 날에 남겨주었던 글에 있었던 '사회악 리스트'였다. 1925년 영 인디아 Young India 주간지에 실렸고, 인도 India 뉴델리 인근에 있는 야무나 공원 Yamuna Park 기념비에도 새겨져 있다. Mahatma Gandhi Memorials In...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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