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from Unsplash by Cheng Feng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그 어떤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쳐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내면의 힘, 상처받아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정서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 힘과 능력은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Continue Reading →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하나이다. 살아있는 동안, 지금 바로 여기에서, 나를 나로 인식하고 삶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나는 왜 자살하지 않는가? 무엇을 할 때 살아 있다는 것에 황홀하게 느끼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인가? 내 삶은 나에게 충분한 의미가 있는가? 스스로 이렇게 물어야 한다.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Continue Reading →


경제 사회 제도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1980년대 이후 탄생한 제도 학파 (Institution)는 인간의 합리성은 시공을 막론하고 변함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관찰하는 특정 개인을 둘러싼 공식적 규칙(법, 기업 내부 규칙 등)과 비공식 규칙(사회 관습, 상거래 관습 등) 으로 이루어진 '제도'에 의해 형성된다고 강조했다. Thorstein Bunde Veblen (1857-1929) 사회 제도는 구성원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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