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인 충칭시는 인구가 3500만 명이 넘는 중국 최대의 도시이다. (보통 상하이가 크다고 생각되지만, 2024년 기준으로 상하이 인구는 약 2900만 전후이다) 중국 충칭시 전경 Qiansimen Bridge, Hongya Cave, and Chongqing World Financial Centre (Image source: wikipedia.org) 충칭의 중심에서, 한 기업이 폐기물을 에너지로 변환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주도하며 두각을... Continue Reading →
중국 상하이의 지속 가능한 패션의 선구자: 리클로우씽 뱅크(Reclothing Bank)
Reclothing Bank, established in 2011 in Shanghai, is a social enterprise focused on recycling discarded clothing to address environmental issues. Founded by fashion designer Zhang Nana, the company promotes sustainable fashion through creative upcycling and innovative business models. Future goals include expanding globally, developing sustainable materials, and enhancing consumer education on sustainability.
Book Review) 쓰레기의 세계사: 우리가 버리고, 태우고, 묻고, 밀어낸 모든 것에 대한 논픽션 기록
삶에는 쓰레기가 따른다 고고학에서는 쓰레기 더미(초기의 매립시설)를 두엄더미(Middens) 라고 부른다. 음식물 쓰레기를 의미하는 덴마크어에서 유래한다. 오랜 시절 인류의 흔적은 매장된 시설에 남아있다. 식생활, 의복, 가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다. 단순 정보가 아니라 가축과 인간 상호 관계에 대한 정보까지 담고 있다. <쓰레기의 세계사> 겉표지 (지은이: 로만 퀘스터, 옮김이 김지현, 흐름출판(주), 2024년 8월) 집단 생활을 하면서 인류는 야생...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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