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가 손수 제작한 도넛츠 모양의 회전틀에서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회사 이름도 도넛팜(Doughnut Farm) 입니다.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창업자인 도지환 대표님이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강원도 고성에 버려진 폐축사를 사들여 온실로 개조를 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온실에서 채소를 기르는 것에 비해 공간 효율성이 최대 3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농업을 시작한 창업주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참고자료 References)
– “도넛팜 소개글”: 공식 블로그
– 안용성 기자, “채소 키우는 ‘도넛틀’…땅에서 키우는 것보다 30배 효율 [심층기획-농촌 살리는 청년]“, 세계일보,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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