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 플로카업과 영어 Jogging 조깅이 합쳐진 신조어이다.
작은 가방이나 봉투를 들고 조깅하면서 이삭을 줍듯이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이다.

아이슬란드의 대통령 Gundi Johannesson 귀드니 요하네손이 참여하면서 아이슬란드, 프랑스 등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한국에서는 ‘줍깅(줍다+조깅)‘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플로깅은 단순 조깅에 비해 체지방을 더욱 소모하는 것으로 2022년 연구 결과 밝혀진 상태이므로 건강 증진에도 좀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자료출처 Reference)
– Plogging from Wikipedia.org
– “Paired Sample t-test showed that the energy expenditure for plogging and jogging are found to be similar (p > 0.05), but the fat percentages of calories burned is more in plogging (p < 0.05)” (‘Ergonomic risk and physiological assessment of plogging activity’ on IOS Press Conten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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