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문화에서 처음 대중들 앞에 ‘번아웃’ 이라는 말이 등장한 것은 그레이엄 그린 Graham Green이 1960년에 발표한 소설 <번아웃 케이스 A burnt-Out Case>였다.

이 소설은 소진 장애의 역사 속 의미 깊은 한걸음을 차지하는데, 이 소설 속에서 주인공이 겪는 고통은 신경쇄약증의 경우에 비해 직업과의 연관성이 훨씬 큰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직업상 겪는 장애를 묘사하고 있다.

조나단 말레식 지음. 송섬별 옮김. <번아웃의 종말 The End of Burnout>. 매디치미디어 출판. P75
그레이엄 그린 지음. <번아웃 케이스>. 첫 판 책 커버(Image: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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