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 드로다운>에는 100가지 솔루션이 나와 있다. 이중 거의 모든 솔루션은 우리 사회가 탄소영향과 관계없이 추구할 수 있는 후회없는 해결책이다. 그 이유는 이들 방안이 여러 유익한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자력은 후회 막심한 해결책이다. 이미 체르노빌과 스리마일섬, 로키 플래츠, 키시팀, 브라운스페리, 아이다호폴스, 미하마, 뤼상스, 후쿠시마, 다이이치, 도카이무라, 마르쿨, 윈즈케일, 보후니체, 처치록에서 후회스러운 일들이(원전사고) 발생했다.
또한, 3중 수소방출, 폐우라늄 광산, 광산 폐기물 오염, 사용 후 핵폐기물 처리, 불법 플루토눔 밀매, 핵분열 물질 도난, 냉각 시스템으로 빨려 들어간 수생 생물들의 파괴, 수백 수천 년 동안 핵폐기물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 필요성 등도 무시할 수 없다.
– <플랜 드로다운> 폴 호컨, 이현수 옮김. 글항아리 출판. P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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