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aire is creating a new aviation segment — low emission, electric aircraft. Ampaire developed and flew the world’s largest hybrid-electric aircraft in 2019 and placed it into flight trials with a regional airline. The aircraft, Electric EEL, reduces emissions and operating cost by 50 percent, making it compelling to embrace this new technology.

땅에서는 전기자동차, 수소 자동차가 개발되고 운행하고 있는 시대, 비행기도 이제는 마침내 베터리로 하늘을 날게 되는 세상이 왔나 봅니다.

NASA 항공 엔지니어 출신 창업자와 밧데리 항공기 기술 전문가가 뜻을 모아 지난 2016년 창업한 미국 기업 AMPAIRE! 세스나 Cessna 337 기종을 개조하여 밧데리와 연동하여 비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HYBRIDE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밧데리와 연동하기에 연료 절감 비율 최대 50%, 최대 항속거리 400 마일, 최대 탑승인원 조종사 포함 6명 (넉넉하게는 4명?)을 자랑합니다.

밧데리 기술이 조금 더 발전하면, 온전히 밧데리로만 작동하는 항공기를 볼 수 있는 미래도 우리 삶의 가까이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창업자: 케빈 노에르트커 (NASA 항공 엔지니어 출신)
공동 창업자: 코리 콤스 밧데리 항공기 개발 엔지니어

아직은 돈이 안되는 발명이고 기술 혁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창업자의 도전정신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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