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자신의 천직을 하고 있는지 알려면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볼 필요는 없고

그저 그의 눈을 바라보면 된다.

소스를 만드는 요리사나

집도를 시작하는 의사

화물 인수증을 작성하는 사무원도

한결같이 자신을 잊고

몰두한 표정으로 일에만 전념한다.

대상을 향한 눈의 표정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By W. H Au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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