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염색약은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 염료와 착색을 도와주는 물질 모두 인공으로 만든 화학제품이다. 세계적인 화학자로 알려진 이해신 카이스트 교수가 홍합의 접착력을 수 년간 연구를 해 오다가 자연이 준 천연 성분인 폴리페놀에 주목했다.
사과를 먹다가 공기 중에 놓아두면 색상이 변한다. 바나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연에서 생산된 과일의 색깔이 변화되는 것은 공기와 만나 자연 산화되는 과정인데, 이 원리를 머리카락 색깔이 변화되는 방향으로 접근을 해서 성공을 거두었다. 한마디로 이 샴푸에는 화학 염료제가 아예 없다. 다만,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인 폴리페놀 만이 있을 뿐이다.
염색을 위해 특별한 과정이 필요없다. 그저 매일 머리를 감듯이 샴푸를 하면 빠르면 1주일, 늦어도 2주일 안에 머리 색깔에 변화가 오게 된다. 화학 원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샴푸 후에 하수구로 흘러 내려가는 수질 오염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 색깔은 원래 가지고 있던 색으로 돌아오는 신박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영어 슬로건은 ‘Technology from Nature!’ 인데, ‘자연으로부터 얻은 기술’이라는 의미이다.
모르긴 해도, 그 동안 전 세계에서 많은 돈을 벌었던 메이저 ‘샴푸’ 제조 회사들이 긴장을 해야 할 정도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제품이다. 외국이 아닌, 한국인 과학자에 의해 이 제품이 발명되고 상품화 되었다는 것이 어쩌면 ‘큰 축복’인지도 모르겠다. 국내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도 탁월하다.
Our nature gives humans many good gifts for the better life. Polyphenols abundant in the plants is one of them. When polyphenols meet oxygen in the air, the color of it changed in brown or black depends of materials. Adaptation of this scientific truth, a chair professor of KAIST, Mr. Haeshin Lee invented innovative shampoo that can change the color of gray hair to brown or black. Doing shampoo everyday with this, and after one week or two weeks later, you can figure out your hair color changed gradually without using any chemical dyeing materials in your lif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lick and see what the core principle of this innovative shampoo from the nature.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