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인도는 약 3억 5천 8백만 명의 학생들 중 30%가 극빈층 생활을 하고 있는 국가 주 하나. 인도 현지 아이들에게 교육을 계속 받게 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각종 문구 용품이 들어있는 책가방 1,000,00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여성들의 생활 필수품 이지만, 돈이 없어서 생리대를 구입할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무료로 생리대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에 불어닥친 코로나 영향으로 오갈 곳이 없는 사회적 약자, 인도로 이주하여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에게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기업.
인도가 나은 대표적 평화주의자 ‘마하트마 간디’를 존경해 온 인도의 한 사람, Amit Sachdeva 아미트 사치디바! 이 사람이 설립한 Charit Nation (2019)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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